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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 서울 이랜드 FC 0 : 1 수원삼성 경기 결과·하이라이트

K리그22026-09-12출처: K2리그 (YouTube)댓글 0
최종 스코어서울 이랜드 FC 0 : 1 수원삼성
득점두비츠카스 (전반 9분)
MOM두비츠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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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전반 8분 루이스의 컷백에 이은 두비츠카스의 유효 슈팅을 막아낸 민성준의 슈퍼 세이브
  • ⚽ 전반 9분 코너킥 세트피스에서 김민우의 헤더 패스를 침착하게 밀어 넣은 두비츠카스의 결승골
  • 🧤 전반 42분 박창환과 카리우스의 매서운 연속 슈팅을 온몸으로 쳐낸 김민준 골키퍼의 선방
  • 💥 후반 10분 카리우스의 크로스를 박재용이 머리로 돌려놓았으나 골대를 강타하며 무산된 찬스
  • 🚫 후반 19분 강현묵의 추가골이 터졌으나 VAR 온필드 리뷰 결과 페신의 오프사이드로 득점 취소

K리그2 1위와 2위의 맞대결답게 킥오프 휘슬이 울리자마자 팽팽한 긴장감이 그라운드를 채웠습니다. 수원은 전반 8분 루이스의 날카로운 컷백에 이은 두비츠카스의 유효 슈팅으로 먼저 기선을 제압했고, 이어진 코너킥 세트피스에서 곧바로 결실을 보았습니다. 전반 9분 이건희의 크로스를 김민우가 머리로 떨어뜨려 주자 두비츠카스가 침착한 오른발 마무리로 선제 결승골을 터뜨렸습니다. VAR 판독 끝에 정심이 인정되면서 수원이 이른 시간 경기 주도권을 쥐었습니다.

일격을 맞은 서울 이랜드도 전반 막판부터 라인을 바짝 끌어올려 반격에 나섰습니다. 전반 42분 박창환과 카리우스가 위협적인 중거리 슈팅을 연달아 퍼부었으나 수원 김민준 골키퍼의 눈부신 선방에 막혔습니다. 후반전에도 서울 이랜드의 공세는 이어졌지만 뼈아픈 골대 불운에 발목을 잡혔습니다. 후반 10분 카리우스의 날카로운 크로스가 박재용의 헤더를 스친 뒤 골대를 강타하고 튕겨 나오며 동점 기회가 허공으로 날아갔습니다. 현장을 찾은 홈 팬들의 깊은 탄식이 쏟아진 순간이었습니다.

수원은 후반 19분 역습에서 강현묵이 골망을 갈랐으나 VAR 온필드 리뷰 끝에 페신의 오프사이드 관여로 득점이 취소되며 완전히 달아나지는 못했습니다. 서울 이랜드는 후반 38분 코너킥에서 김오규가 노마크 프리 헤더를 시도하는 등 막판까지 총공세를 펼쳤지만 끝내 수원의 골문을 열지 못했습니다. 결국 수원이 두비츠카스의 결승골과 김민준 골키퍼의 무실점 활약에 힘입어 적지에서 승점 3점을 온전히 챙겼습니다.

다음 경기 일정라이브스코어 →
  • 9/19(토) 19:00서울Evs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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