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밀워키와 텍사스가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맞붙는다. 밀워키 선발 더스틴 메이는 올 시즌 홈경기 피홈런을 2개로 억제하며 강점을 보였고, 텍사스 선발 쿠마 락커는 원정에서 3점대 평균자책점을 기록 중이다. 최근 5경기 기준 1점대 평균자책점을 기록한 밀워키 불펜과 7점대로 실점이 잦아진 텍사스 불펜의 후반 투구 내용이 주요 변수다.
선발 투수 기록
밀워키 선발 더스틴 메이는 올 시즌 25경기 124.1이닝 6승 8패 평균자책점 4.56을 기록 중이다. 원정 평균자책점은 5.55로 높지만, 홈 14경기 75.2이닝에서는 평균자책점 3.93과 피홈런 2개로 세부 지표가 더 낫다. 텍사스 선발 쿠마 락커는 시즌 25경기 126.2이닝 5승 10패 평균자책점 4.41을 기록했다. 락커는 홈 평균자책점 4.76에 비해 원정 10경기 51이닝 평균자책점이 3.88로 준수하나, 8월 5경기에서는 24이닝 32피안타 13볼넷 5피홈런 평균자책점 6.00으로 고전했다. 두 투수 모두 이번 경기에서 4일 휴식 후 마운드에 오른다.
불펜진 현황
양 팀의 최근 불펜 기록에는 차이가 존재한다. 밀워키 불펜은 최근 5경기 평균자책점 1.64, WHIP 1.14를 기록했다. 애런 애슈비, 안토니오 센자텔라가 무실점 홀드를 챙겼고 트레버 메길이 세이브를 올렸으며, DL 홀과 패트릭 자드가 멀티 이닝을 소화하며 불펜을 이끌고 있다. 반면 텍사스 불펜은 최근 5경기 평균자책점 7.16, WHIP 1.96을 기록했다. 제이콥 주니스와 타일러 알렉산더가 무실점 투구를 했으나, 체이스 실세스, 맥커프 애덤스, 그레이 페이슨 등 여러 투수가 실점을 허용했다.
타선 및 전술 지표
밀워키 타선은 최근 5경기 타율 .315, 장타율 .464와 경기당 도루 2.6개를 기록했다. 최근 6경기 타율 .538을 기록 중인 크리스천 옐리치를 비롯해 쿠퍼 프랫, 살 프렐릭 등이 타선을 이끌며 우완 투수 상대로 팀 타율 .341의 타격감을 보인다. 텍사스는 최근 5경기 팀 타율이 .253이지만 장타율 .482, 경기당 1.8홈런으로 장타 생산력이 두드러진다. 니키 로페즈와 와이엇 랭퍼드 등 중심 타자들의 타격감이 준수하나, 우완 투수 상대 팀 타율은 .255를 기록 중이다. 경기가 열리는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는 개폐식 돔구장으로 기상 조건의 영향이 제한적이다.
이 분석은 경기에 대한 이해를 돕는 참고용 프리뷰입니다. 경기는 승리티비에서 바로 시청할 수 있습니다. 라이브 채팅에서 함께 응원하고, 경기를 놓치셧다면 하이라이트 다시보기를 이용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