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분석

[MLB] 9월 1일 탬파베이 레이스 vs 뉴욕 메츠 분석

1마산아다2026.08.31 20:48조회 4댓글 0
탬파베이 레이스 뉴욕 메츠

요약

9월 1일 트로피카나필드에서 탬파베이 레이스와 뉴욕 메츠의 경기가 열린다. 탬파베이는 이안 세이모르를, 뉴욕 메츠는 로버트 스타크를 선발투수로 기용한다. 양 팀 선발투수의 시즌 세부 지표와 최근 불펜 투구 기록에서 뚜렷한 차이가 나타나고 있다.

선발투수 기록

탬파베이 선발 이안 세이모르는 시즌 9승 5패, 평균자책점 4.21, WHIP 1.15를 기록했다. 9이닝당 탈삼진은 10.77개이며 홈 평균자책점(3.77)이 원정(4.71) 기록보다 낮다. 뉴욕 메츠 선발 로버트 스타크는 0승 3패, 평균자책점 7.40, WHIP 1.94를 기록 중이다. 경기당 피안타 5.40개, 볼넷 2.60개를 허용했으며 원정 평균자책점은 24.00이다. 5일 휴식 후 등판한 경기에서 스타크의 평균자책점은 9.82로 나타났다.

불펜 현황

탬파베이는 최근 케빈 켈리(2이닝), 스티븐 마츠(2이닝), 캠 부저(1이닝), 케이시 리그미나(1이닝), 타일러 웰스(1이닝)가 무실점 투구를 기록했다. 반면 마누엘 로드리게스는 최근 2이닝 동안 40구를 던졌고, 켄리비저 게잇은 0.1이닝 3자책점을 기록했다. 뉴욕 메츠는 조나단 핀타로가 2이닝 41구 2자책점, 제프리 얀과 다니엘 두아르테가 각각 1이닝 1자책점을 남겼다. 코다이 센가, 네이트 라벤더, 데드니엘 누네즈, 오스틴 와렌, 크리스 데빈스키는 최근 등판에서 무실점을 기록했다.

타선 및 구장 환경

경기가 열리는 트로피카나필드는 실내 구장으로 날씨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탬파베이 타선은 최근 6경기 타율 .400을 기록한 리암 힉스와 .444의 주니어 카미네로, 그리고 챈들러 심슨(.313), 테일러 월스(.333)가 상위 및 중심 타선을 구성하고 있다. 뉴욕 메츠는 마커스 세미엔(.375), 브렛 바티(.308), 후안 소토(.286), 제라드 영(.278)이 타격감을 유지 중이다. 반면 보 비셰트(.167), 프란시스코 린도르(.158), 루이스 로버트 주니어(.133)의 최근 타율은 1할대 기록을 남겼다.

이 분석은 경기에 대한 이해를 돕는 참고용 프리뷰입니다. 경기는 승리티비에서 바로 시청할 수 있습니다. 라이브 채팅에서 함께 응원하고, 경기를 놓치셧다면 하이라이트 다시보기를 이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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