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T 마드리드 vs 오사수나 분석
AT 마드리드는 경기당 평균 득점 2.00골로 오사수나(1.00골)를 크게 앞서고, 오사수나는 알라베스전 5실점 등 실점 변동성이 크다. 오사수나의 크로스-부디미르 헤더 루트를 AT 마드리드 센터백 라인이 얼마나 차단하느냐가 승부처이며, AT 마드리드의 승리가 예상된다.
X-팩터 AT 마드리드 득점력(2.00골) vs 오사수나 실점 변동성
AT 마드리드 — 강점과 약점
AT 마드리드는 경기당 평균 득점 2.00골, 평균 실점 1.20골을 기록한다. 최근 5경기에서 레알 소시에다드 원정 3-0 승, 세비야 원정 3-1 승을 따냈고, xG는 경기당 1.3 내외를 유지한다.
득점 분산 구조가 뚜렷하다. 안토완 그리즈만, 훌리안 알바레스, 알렉산데르 쇠를로트, 줄리아노 시메오네가 골과 어시스트를 나눠 기록해 특정 1~2인만 막아서는 봉쇄가 어렵다. 측면에서는 나우엘 몰리나와 마테오 루게리가 전진하고, 중원에서는 코케와 마르코스 요렌테가 빌드업과 압박 전환을 맡아 포지션 간 연계가 다양하다.
약점은 수비 안정성이다. 평균 점유율 55%로 공을 오래 소유하지만, 전진 압박 시 라인이 올라가면서 센터백 뒤 공간이 열리는 구간이 있다. 최근 5경기에서 빌바오 원정 3실점, 리버풀 원정 2실점을 내준 사례가 이를 뒷받침한다. 골키퍼 얀 오블락과 수비형 미드필더의 커버 범위가 변수다.
오사수나 상대 H2H에서 AT 마드리드는 최근 28경기 21승 5패 2무, 경기당 평균 득점 1.90골, 실점 0.82골로 압도적 우위를 유지해왔다. 오사수나의 크로스·중앙 압박에도 빌드업과 전환 공격을 꾸준히 성공시켜 온 상성이다.
오사수나 전력 분석
오사수나는 경기당 평균 득점 1.00골, 평균 실점 1.20골이다. 최근 5경기 흐름은 LLWWD로, 알라베스 원정 2-5 대패와 에스파뇰전 0-2 패배가 포함돼 실점 변동성이 크다. 득점은 안테 부디미르의 박스 안 마무리와 측면 크로스 의존도가 높다.
점유율은 45% 수준으로 AT 마드리드보다 낮다. 라인을 중간에 두고 혼 몬카욜라와 루카스 토로가 중원에서 볼을 탈취해 역습을 노리는 구조다. 다만 라인이 지나치게 내려앉으면 박스 앞 연속 슈팅을 허용하며 실점이 치솟는 패턴이 알라베스전 5실점, 에스파뇰전 2실점에서 드러났다.
결장 변수는 모이 고메스, 호르헤 에란도, 아이마르 오로스, 발랑탱 로지에다. 모이 고메스와 아이마르 오로스는 평소 2선 키패스와 볼 운반을 담당했던 자원으로, 이들의 공백은 라울 모로와 로맹 델카스티요의 볼 운반·돌파 부담을 늘린다. 로지에 결장으로 측면 수비 뎁스도 줄어 아벨 브레토네스와 아시에르 오삼벨라가 풀타임에 가까운 출전을 떠안는다.
강점은 박스 안 직접성이다. 부디미르가 크로스 수신과 세트피스에서 헤더 기회를 만들고, 라울 모로와 로맹 델카스티요가 컷백·크로스를 공급한다. 이번 경기는 AT 마드리드의 공중볼 경쟁에서 오사수나 센터백 조합이 얼마나 버티느냐가 관건이다.
수치와 변수로 본 두 팀
최근 5경기 공격 고점을 보면 AT 마드리드는 레알 소시에다드·세비야·비야레알전에서 각각 3골, 3골, 2골을 넣었고, 오사수나는 알라베스전 2골 등 꾸준하지만 실점 폭이 크다. 클린시트는 두 팀 모두 최근 5경기 중 1회로 동일하지만, AT 마드리드는 레알 소시에다드전처럼 강팀 상대로도 무실점을 기록해 상위권 상대에 대한 수비 잠재력을 보여준다.
홈 기준 H2H에서는 AT 마드리드가 최근 13경기 11승 1무 1패를 기록해, 전체 H2H(21승 5패 2무)보다도 우위 폭이 크다. 오사수나의 박스 중심 공격이 AT 마드리드의 공중볼·박스 수비에 막히는 흐름이 매 시즌 반복되는 구조다.
오사수나는 알라베스전 2-5 대패 이후 5일 만에 에스파뇰전 0-2 패를 치렀고, 이어 AT 마드리드 원정까지 소화한다. 연속 원정·강팀 상대 일정 속에 수비 라인의 체력과 집중도 저하 가능성이 커진다. AT 마드리드는 리버풀·빌바오·레알 소시에다드 상대 연속 원정 이후 홈으로 돌아오지만, 그리즈만·알바레스·쇠를로트·시메오네로 분산된 공격 자원 배분 덕에 피로 관리가 상대적으로 수월하다.
| 지표 | AT 마드리드 | 오사수나 |
|---|---|---|
| 최근 5경기 | WLWDW | LLWWD |
| 평균 득점 | 2.00 | 1.00 |
| 평균 실점 | 1.20 | 1.20 |
| 평균 점유율 | 55% | 45% |
| 맞대결(H2H) 전적 | 21승 2무 5패 | 5승 2무 21패 |
| 시즌 성적 | 3승 1무 1패 | 2승 1무 2패 |
| 시즌 순위 | 5위 | 11위 |
결론
첫 번째 매치업은 AT 마드리드 센터백(로빈 르 노르망, 호세 마리아 히메네스) vs 안테 부디미르다. 두 선수는 공중볼·박스 수비 지표가 상위권이며, 크로스→부디미르 헤더 루트 차단 여부가 오사수나의 득점 기대치를 좌우한다.
두 번째 매치업은 나우엘 몰리나·마테오 루게리의 오버래핑 vs 라울 모로·로맹 델카스티요의 역습 대응이다. 점유율 55%를 기반으로 한 오버래핑에 오사수나가 오픈 플레이에서 추적을 놓치면 박스 근처 수적 열세가 생기고, 그 틈을 그리즈만·알바레스·쇠를로트가 하프스페이스에서 파고든다.
세 번째 매치업은 코케·요렌테의 중원 압박 vs 혼 몬카욜라·루카스 토로다. 오사수나는 볼 탈취 자체는 강점이지만 고메스·오로스 결장으로 빌드업 창의성이 줄어, 압박에서 밀리면 롱볼과 세컨드볼 위주의 단순한 공격으로 제한된다.
AT 마드리드의 득점 기대치(경기당 2.00골)와 오사수나의 실점 패턴(알라베스전 5실점, 에스파뇰전 2실점)이 만나는 지점이 이 경기의 핵심이다. AT 마드리드 2-1 승리를 예상한다.
| 매치업 | 우세 | 근거 |
|---|---|---|
| AT 마드리드 센터백(르 노르망·히메네스) vs 부디미르 | 홈 | 공중볼·박스 수비 지표 상위권으로 크로스→헤더 루트 차단력 보유 |
| 몰리나·루게리 오버래핑 vs 모로·델카스티요 역습 대응 | 홈 | 점유율 55% 기반 오버래핑에 오사수나가 수적 열세를 노출할 가능성 |
| 코케·요렌테 중원 압박 vs 몬카욜라·토로 | 홈 | 고메스·오로스 결장으로 오사수나 빌드업 창의성 저하 |
데포르티보 vs 세비야 분석
데포르티보(알라베스 기준)는 경기당 평균 득점 2.20골로 세비야(2.00골)와 대등하지만 평균 실점에서 1.00골 대 1.67골로 앞선다. 루카스 보예·토니 마르티네스의 박스 안 결정력과 세비야 수비의 실점 패턴이 만나는 지점이 승부처이며, 데포르티보의 승리가 예상된다.
X-팩터 데포르티보 홈 득점력(3.00골) vs 세비야 실점 패턴(1.67골)
데포르티보 의 승리 공식
데포르티보는 5경기 11득점 5실점, 경기당 평균 득점 2.20골, 평균 실점 1.00골로 득실 마진 +6을 기록한다. 최근 경기에서 오사수나를 5-2로 꺾는 등 고득점 경기를 반복하고 있다. 홈 3경기에서는 3승 9득점 2실점, 경기당 3.00득점 0.67실점으로 홈 화력이 두드러진다.
공격은 루카스 보예·토니 마르티네스, 2선 데니스 수아레스·파블로 이바녜스·앙헬 페레스의 결합으로 만들어진다. 슈팅 수는 경기당 13.2회, 실슈팅 10.8회로 리그 13위 수준이지만 xG 대비 득점 효율이 높다. 오사수나전 12슈팅 5골이 이 결정력을 보여주는 사례다.
약점은 전환 수비 속도와 뒷공간이다. 나우엘 테날리아·빌레 코스키가 오버래핑을 자주 쓰는 만큼, 압데라만 레바슈와 안토니오 블랑코의 사이드 커버 속도가 실점 관리의 관건이다. 오사수나전처럼 라인을 높였을 때 순간적으로 뒷공간이 열려 다수 실점을 허용할 가능성이 있다.
파쿤도 가르세스, 아이토르 마나스, 미켈 로드리게스가 결장하며 수비 로테이션 폭이 줄어든다. 나우엘 테날리아·니콜라스 발렌티니·빌레 코스키가 더 길게 뛰어야 하고, 이는 후반 체력 저하 구간에서 실점 리스크로 이어질 수 있다.
세비야 전력 분석
세비야는 3경기 기준 2승 1패, 6득점 5실점, 경기당 평균 득점 2.00골, 평균 실점 1.67골이다. 공격은 좋은 편이나 실점이 다소 많아 공격적 성향과 전환 수비 불안정을 동시에 보여준다.
확인된 선발은 골키퍼 오디세아스 블라호디모스, 수비 가브리엘 수아소·안드레스 카스트린·키케 살라스·후안 이글레시아스, 중원 뤼시앙 아구메·기오르기 코초라슈빌리, 2선 치데라 에주케·유수프 포파나, 공격수 미겔 시에라·로비 유어다. 에주케와 포파나는 드리블과 침투로 박스 근접 돌파를 시도하고, 로비 유어가 박스 안 피니셔 역할을 맡는다.
아루나 상강트, 루벤 바르가스가 결장한다. 바르가스는 지난 시즌 알라베스전 득점원이자 측면 크로스 공급원이었던 자원으로, 그의 공백은 측면 크로스 빈도와 박스 내 헤더 찬스를 줄인다. 에주케·포파나가 그 공격 부담을 대신 떠안고, 상강트 결장은 중원·수비 로테이션 폭을 줄여 후반 체력 관리에 영향을 준다.
강점은 전환 공격과 박스 근접 결정력이다. 최근 5경기에서 득점이 끊긴 경기가 거의 없어 공격 패턴이 안정적으로 작동한다. 데포르티보의 높은 라인·오버래핑을 역이용해 역습으로 xG를 쌓는 전략을 쓸 가능성이 크다.
수치와 변수로 본 두 팀
데포르티보는 패배 없이 다득점 흐름(DWWDD)을 이어가는 반면 세비야는 패배를 포함하되 승수가 많은 흐름(WDLWW)이다. 득점은 두 팀이 비슷하지만 실점은 세비야가 더 많아, 클린시트에서도 데포르티보(5경기 중 2회)가 세비야(3경기 중 1회 이하)를 앞선다.
직전 시즌 H2H에서는 세비야가 2-1로 승리한 기록이 있지만, 시즌 전체 평균 승점은 데포르티보 홈 1.42점, 세비야 원정 0.84점으로 홈에서 강한 데포르티보와 원정에서 상대적으로 약한 세비야라는 상성을 보여준다.
데포르티보는 최근 10경기 기준 경기당 슈팅 13.2회, 실슈팅 10.8회를 기록하며 홈 3연승 흐름 속에 오사수나전 5-2, 라싱 산탄데르전 2-1을 치렀고, 루카스 보예는 최근 3경기 연속 득점하며 폼이 좋다. 세비야는 루벤 바르가스 결장으로 측면 공격 뎁스가 줄어든 상태로 원정에 나선다.
| 지표 | 데포르티보 | 세비야 |
|---|---|---|
| 최근 5경기 | DWWDD | WDLWW |
| 평균 득점 | 2.20 | 2.00 |
| 평균 실점 | 1.00 | 1.67 |
| 홈 평균 득점(3경기) | 3.00 | - |
| 평균 점유율 | 52% | 50% |
| 클린시트 횟수 | 2/5 | 1/3 이하 |
| 맞대결 평균 승점 | 1.42(홈) | 0.84(원정) |
| 시즌 성적 | 2승 3무 0패 | 3승 1무 1패 |
| 시즌 순위 | 7위 | 6위 |
승부처와 예측
첫 번째 매치업은 루카스 보예·토니 마르티네스 vs 가브리엘 수아소·키케 살라스다. 데포르티보 11득점 상당수를 보예·마르티네스가 책임지고, 세비야 수비는 1.67실점/경기 수준으로 박스 내 크로스·컷백 대응에서 허점을 보인 경기가 있었다.
두 번째 매치업은 데니스 수아레스·안토니오 블랑코 vs 뤼시앙 아구메·기오르기 코초라슈빌리다. 데포르티보 중원은 경기당 슈팅 13.2회와 박스 주변 키패스 생성에 관여하고, 세비야 중원은 빌드업 간격이 벌어지는 구간에서 하프스페이스를 내준다.
세 번째 매치업은 나우엘 테날리아·빌레 코스키의 오버래핑 vs 치데라 에주케·유수프 포파나의 역습이다. 바르가스 결장으로 세비야 측면 뎁스는 줄었지만 에주케는 박스 근접 드리블·컷백에서 위협도가 높다.
데포르티보의 홈 득점력(3경기 9득점, 경기당 3.00골)과 세비야의 실점 패턴(경기당 1.67실점)이 이 경기의 핵심이다. 데포르티보 2-1 승리를 예상한다.
| 매치업 | 우세 | 근거 |
|---|---|---|
| 루카스 보예·토니 마르티네스 vs 가브리엘 수아소·키케 살라스 | 홈 | 데포르티보 득점 다수 담당, 세비야 실점 1.67골로 대응력 약함 |
| 데니스 수아레스·안토니오 블랑코 vs 뤼시앙 아구메·기오르기 코초라슈빌리 | 홈 | 데포르티보 중원 슈팅·키패스 생성 우위, 세비야 빌드업 간격 노출 |
| 나우엘 테날리아·빌레 코스키 vs 치데라 에주케·유수프 포파나 | 균형 | 바르가스 결장에도 에주케의 역습 위협도는 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