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분석

[일본프로야구] 9월 2일 요미우리 자이언츠 vs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 분석

1포사랑2026.09.02 12:38조회 3댓글 0
요미우리 자이언츠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

요약

요미우리와 요코하마가 도쿄돔이 아닌 교세라돔 오사카에서 경기를 치른다. 요코하마 선발 아즈마 카즈키는 올 시즌 130이닝을 소화한 반면, 요미우리 선발 니시다테 유히는 경기당 평균 5이닝을 채우지 못했다. 전날 맞대결에서 양 팀 모두 불펜 소모가 컸던 만큼 선발 투수의 이닝 소화 기록이 경기의 주요 배경이다.

선발 투수

요미우리 우완 선발 니시다테는 올 시즌 8경기 38.2이닝 동안 평균자책점 2.79, 9이닝당 볼넷 3.72개를 기록했다. 최근 3경기에서 모두 6이닝을 넘기지 못했으며, 우타자 상대로 피홈런 4개와 피장타율 0.371을 허용했다. 반면 요코하마 좌완 선발 아즈마는 20경기 130이닝에 나서 10승 5패, 평균자책점 2.35, 9이닝당 볼넷 1.24개를 기록 중이다. 특히 이번 시즌 요미우리전 2경기에 등판해 14이닝 동안 사사구 없이 1자책점(평균자책점 0.64)만을 내줬다.

타선 지표

요미우리 타선은 우완 투수를 상대로 타율 0.292, 장타율 0.331을 기록했지만, 좌완 투수에게는 타율 0.143, 장타율 0.167로 수치가 급감하며 홈런을 하나도 치지 못했다. 요코하마 타선은 최근 5경기 중 4경기에서 3득점 이상을 기록했으며, 원정 경기 평균 득점은 3.8점이다. 팀 타율은 좌완 상대 0.269, 우완 상대 0.208로 우완 투수를 만났을 때 기록이 상대적으로 낮았다.

불펜 및 구장 환경

9월 1일 경기에서 양 팀은 다수의 불펜 투수를 기용했다. 요미우리는 모리타가 35구, 호타 30구, 나카가와 30구, 아카호시가 27구를 던졌다. 요코하마 역시 하마지 44구, 나카가와 34구, 이세 33구 등 투구 수가 많았다. 한편 이번 경기가 열리는 교세라돔 오사카의 5년 평균 파크 팩터는 0.943으로, 타자보다 투수에게 유리한 득점 억제 환경을 띠고 있다.

이 분석은 커뮤니티 회원들이 작성한 경기 분석과 참고용 프리뷰입니다. 9월 2일 18시 0분 시작하는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와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경기는 실시간 중계 채널에서 바로 시청할 수 있습니다. 라이브 채팅에서 함께 응원하고, 경기 시청을 놓치셨다면 하이라이트 다시보기를 이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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