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61승 4무 53패로 리그 5위인 두산과 65승 1무 51패로 3위인 LG가 맞붙는다. 올 시즌 상대 전적은 8승 1무 4패로 LG가 앞서 있으며, 직전 맞대결에서도 LG가 3-1 득점으로 승리를 거두었다. 선발 마운드에는 20경기 연속 선발 등판한 두산 최승용과 올 시즌 주로 구원 투수로 나섰던 LG 김윤식이 오른다.
선발투수
두산 선발 최승용은 20경기 선발로 나서 96.1이닝 동안 5.61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다. 홈 구장 잠실에서는 9경기 49이닝 동안 4.04의 평균자책점과 .272의 피안타율을 남겼으며, 5일 휴식 후 등판한 11경기에서는 4.12의 평균자책점을 보였다. LG 선발 김윤식은 27경기 중 2회만 선발로 등판해 29이닝을 소화하며 4.97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다. 9이닝당 6.5개의 볼넷을 허용했고, 올 시즌 두산전 3경기 2.2이닝 동안 .500의 피안타율과 3자책점을 기록했다.
불펜
두산 구원진은 3.86의 시즌 평균자책점을 기록 중이며, 최근 5경기 지표는 1.62의 평균자책점과 0.78의 WHIP다. 최근 5일 동안 박치국, 윤태호, 김택연 등 7명의 불펜 투수가 122구를 분산 투구하며 9이닝 무자책점을 기록했다. LG 불펜의 시즌 평균자책점은 5.13이며 최근 5경기 평균자책점은 4.00, 피출루율은 .400이다. 최근 5일간 LG는 손주영, 우강훈, 케네디 3명만을 투입해 61구를 던지며 3.2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타선
LG 타선은 606득점, .268의 팀 타율을 기록 중이며 좌완 투수 상대로 .270의 타율을 남겼다. 오스틴이 시즌 타율 .349 및 두산전 타율 .500을 기록 중이고, 직전 경기에서 홈런을 기록한 송찬의가 최근 타율 .444의 타격 지표를 보이고 있다. 두산은 556득점, .270의 시즌 타율을 기록 중이지만 최근 좌완 상대 타율은 .235에 그쳤다. 조수행이 최근 6경기 타율 .455를 기록 중이며, 안재석(.429)과 양의지(.417)가 높은 타율을 유지하고 있다.
이 분석은 경기에 대한 이해를 돕는 참고용 프리뷰입니다. 경기는 승리티비에서 바로 시청할 수 있습니다. 라이브 채팅에서 함께 응원하고, 경기를 놓치셧다면 하이라이트 다시보기를 이용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