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분석

[KBO 리그] 9월 2일 키움 히어로즈 vs SSG 랜더스 분석

1뚜리고2026.09.02 14:55조회 4댓글 0
키움 히어로즈 SSG 랜더스

요약

키움 히어로즈와 SSG 랜더스가 고척 스카이돔에서 야간 경기를 치른다. 키움은 하영민을, SSG는 김건우를 선발 투수로 예고했다. 최근 5경기 기준 타율과 불펜 평균자책점 등 전반적인 투타 지표에서 양 팀이 상반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선발 투수

SSG 랜더스 선발 김건우는 올 시즌 23경기 109.1이닝에 등판해 6.01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다. 8월 3경기 17이닝 동안 26개의 탈삼진을 잡으며 3.71의 평균자책점을 냈으나, 지난 7월 31일 키움 히어로즈전에서는 2.2이닝 9실점을 기록한 바 있다. 키움 히어로즈 선발 하영민은 22경기 105이닝 동안 4.63의 평균자책점을 남겼다. 주간 경기 평균자책점이 2.01인 반면 야간 경기는 5.74로 높았고, 8월 4경기에서 34개의 피안타를 내주며 0.354의 피안타율을 기록했다.

불펜

양 팀의 최근 구원진 지표는 큰 차이를 나타낸다. SSG 랜더스는 최근 5경기 구원 평균자책점 2.00을 기록 중이며, 2.72의 시즌 평균자책점을 기록 중인 조병현을 비롯해 김민, 문승원 등 후반 자원들의 피로도가 높지 않은 상태다. 반면 키움 히어로즈 팀 불펜은 최근 5경기에서 9.86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다. 마무리 투수 유토가 최근 등판에서 아웃카운트 없이 3자책점을 내줬고, 정현우, 김선기, 정다훈 등 다수의 구원 자원이 나란히 자책점을 기록했다.

타선

SSG 랜더스는 0.408의 시즌 장타율로 리그 4위이며, 최근 5경기에서는 0.291의 팀 타율과 0.400의 장타율을 기록했다. 조형우와 한유섬이 최근 5할대 타율을 기록 중이며, 에레디아와 박성한 등 0.400 이상의 시즌 장타율을 보유한 타자들이 다수 포진해 있다. 반면 키움 히어로즈는 최근 5연패 기간 동안 0.206의 팀 타율에 그쳤고 경기당 득점이 2점을 넘지 못했다. 다만 0.476의 시즌 장타율을 기록 중인 데이비슨과 서건창 등을 앞세워 지난 7월 맞대결 당시 김건우를 상대로 10피안타 9득점을 기록한 맞대결 전적이 존재한다.

이 분석은 커뮤니티 회원들이 작성한 경기 분석과 참고용 프리뷰입니다. 9월 2일 18시 30분 시작하는 SSG 랜더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는 실시간 중계 채널에서 바로 시청할 수 있습니다. 라이브 채팅에서 함께 응원하고, 경기 시청을 놓치셨다면 하이라이트 다시보기를 이용해보세요.

목록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