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분석

[KBO리그] 9월 2일 NC 다이노스 vs KIA 타이거즈 분석

1역전할배2026.09.02 15:44조회 4댓글 0
NC 다이노스 KIA 타이거즈

요약

2일 창원NC파크에서 NC 다이노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린다. 올 시즌 상대 전적은 8승 2패로 NC가 앞서며, 정규시즌 전체 성적은 63승 2무 51패를 기록 중인 KIA가 우위다. 이번 경기가 치러지는 창원NC파크는 파크 팩터 1126, 홈런 팩터 1188을 나타내는 타자 친화적 구장이다.

선발 투수 매치업

NC 선발 토다는 올 시즌 22경기 114.1이닝 동안 7승 8패 평균자책점 5.04, WHIP 1.54를 기록 중이다. 홈 평균자책점 4.41, KIA전 평균자책점 3.00으로 특정 조건에서 강점을 보였으나, 우타자 피안타율 0.335와 5일 휴식 후 등판 시 평균자책점 5.81이라는 지표가 약점으로 꼽힌다. KIA 선발 시라카와는 12경기 55.1이닝 3승 4패 평균자책점 4.88, WHIP 1.48을 기록하며 32개의 볼넷을 내줬다. 원정 평균자책점 3.58로 홈(6.18)보다 낮은 수치를 기록했으나, NC 상대로는 1경기 4이닝 4실점(평균자책점 9.00)을 기록한 바 있다.

타선 흐름과 타격 지표

NC 타선은 최근 5경기 중 3경기에서 7득점 이상을 생산했으며 홈 타율 0.319, 장타율 0.511을 기록 중이다. 서호철(1.000), 김휘집(0.667) 등 여러 타자가 최근 고타율을 유지하고 있으며, 우투수 상대 팀 타율은 0.307이다. KIA 타선은 원정 타율 0.290, 우투수 상대 타율 0.293 및 출루율 0.395를 기록 중이다. 6경기 타율 0.500의 나성범 등 일부 선수의 타격감이 높지만, 김도영(0.200)과 김선빈(0.167) 등 중심 타자들의 최근 지표는 낮게 나타났다.

불펜 투수 소모도

KIA 불펜은 최근 5일간 마무리 정해영(7구), 전상현(15구), 곽도규(13구) 등 후반 투입 자원들이 적은 투구 수를 기록하며 무실점으로 등판을 마쳤다. 경기 후반부를 책임질 투수진의 체력 소모가 적은 상태다. 반면 NC 불펜은 최근 5일간 총 투구 수 230구를 넘기며 이용준(49구), 손주환(36구) 등의 피로도가 누적됐다. 배재환과 김진호가 무실점 투구를 펼치고 있으나, 6~7회를 담당하는 송명기와 김태경이 최근 등판에서 평균자책점 18.00을 기록했다.

이 분석은 경기에 대한 이해를 돕는 참고용 프리뷰입니다. 경기는 승리티비에서 바로 시청할 수 있습니다. 라이브 채팅에서 함께 응원하고, 경기를 놓치셧다면 하이라이트 다시보기를 이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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