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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린 시구서 깜짝 키스 세리머니

Lv.100스포츠정보2026.08.30 03:05조회 2댓글 0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 마운드에서 시구복을 입은 여성이 관중석을 향해 뒷모습으로 팔을 뻗어 인사하는 모습

29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의 경기에 앞서 레드벨벳 아이린이 시구자로 나섰다.

이날 경기는 홈팀 삼성이 페덱을, 원정팀 KT가 로건을 각각 선발투수로 내세우며 시작됐다. 아이린은 마운드에 올라 삼성 라이온즈의 승리를 기원하는 시구를 선보였다.

특히 시구를 마친 뒤 이어진 키스 세리머니가 눈길을 끌었다. 팬들과 취재진의 카메라가 이 장면에 집중되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야구장을 찾은 스타들의 이색 시구는 매번 팬들의 큰 관심을 받아왔다. 이번 아이린의 등장 역시 삼성 라이온즈파크를 찾은 관중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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