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장충서 열린 로드FC 78, 눈길 끈 순간

Lv.100스포츠정보2026.08.30 03:05조회 1댓글 0
장충체육관 링 위에서 라운드 카드를 들고 걸어가는 로드걸의 뒷모습, 화려한 조명 아래 실루엣이 강조된 장면

종합격투기 단체 로드FC의 78번째 대회가 8월 29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됐다. 국내 격투기 팬들의 발길이 이어진 이번 대회는 장충체육관 특유의 열기 속에서 진행됐다.

경기 중간중간 라운드 교체를 알리는 역할은 로드걸 이시아가 맡았다. 그는 매 라운드마다 링 위에 올라 관중들의 시선을 끌며 대회 분위기를 한층 돋웠다.

현장을 취재한 천정환 MK스포츠 기자는 장충동에서 이날 경기와 함께 로드걸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격투기 대회 특유의 긴장감과 화려함이 공존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로드FC는 국내를 대표하는 종합격투기 단체로 꾸준히 대회를 이어오고 있다. 앞으로도 장충체육관을 비롯한 다양한 무대에서 팬들과 만날 기회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목록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