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우수한, 휴가지서 화보급 비키니 자태

Lv.100스포츠정보2026.09.02 11:10조회 3댓글 0
에메랄드빛 해변 바위 위에서 뒷모습으로 포즈를 취하는 치어리더 유니폼 대신 수영복 차림의 여성 실루엣

한화 이글스 응원단 소속 치어리더 우수한이 휴가지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지난 1일 그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에메랄드빛 바다를 배경으로 한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우수한은 레드와 화이트가 조화를 이룬 깅엄 체크 패턴의 모노키니를 입고 해변과 바위 위에서 다양한 포즈를 선보였다. 허리 부분이 깊게 파인 디자인으로 슬림한 라인을 드러냈고, 네크라인 역시 과감하게 파여 볼륨감을 강조했다.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밝게 웃는 모습과 흰 셔츠를 어깨에 걸친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이 어우러지며 청순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느끼게 했다. 꾸준한 자기관리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와 화사한 미모에 팬들의 반응이 뜨거웠다.

우수한은 2020년 원주 DB 프로미 치어리더로 데뷔한 뒤 LG 트윈스를 거쳐 현재 한화 이글스 응원단에서 활동하고 있다. 팀의 간판급 치어리더로 자리매김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그가 시즌 후반부에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지 주목된다.

목록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