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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지, 잠실서 글러브 던지며 시구 이벤트

Lv.100스포츠정보2026.09.03 23:13조회 25댓글 0
잠실야구장 마운드 위에서 뒷모습으로 글러브를 힘차게 던지는 여성 시구자의 실루엣과 관중석 배경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시작 전, 그룹 우주떡집 멤버들이 특별한 시구 이벤트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이영지가 시구자로 나섰고, 미미가 시타를, 이은지가 심판 역할을 맡아 세 사람이 함께 퍼포먼스를 완성했다.

이영지는 공을 던진 뒤 마운드 위에서 글러브를 힘차게 내려놓는 동작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팬들과 취재진의 카메라가 일제히 그 순간을 향했다.

이번 시구 무대는 야구장을 찾은 관중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는 평가다. 앞으로도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시구 이벤트가 야구팬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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