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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키 아카네, 탄탄한 뒷태 공개해 화제

Lv.100스포츠정보2026.09.04 03:13조회 13댓글 0
온천에서 뒤돌아선 채 탄탄한 등과 어깨 라인을 드러낸 여성 실루엣

일본 배드민턴 전 국가대표 아라키 아카네가 온천에서 촬영한 뒷모습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176㎝의 큰 키에 균형 잡힌 체격이 고스란히 드러나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일 현지 매체 e파이트 보도에 따르면 아라키는 자신의 SNS에 온천에서 찍은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 속 그는 뒤돌아선 자세로 등장했으며 탄탄한 등과 어깨선에서 잘록한 허리로 이어지는 라인이 시선을 모았다.

아라키는 게시물에 무보정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몸을 단련한 결과라고 밝혔다. 이어 정면의 아름다움보다 뒷모습의 아름다움을 강조하며 팬들에게 어느 쪽을 더 선호하는지 묻는 글을 남겨 소통에 나섰다.

이번 사진 이전에도 아라키는 탄탄한 복근과 역삼각형 등, S라인 허리로 관심을 받아온 바 있다. e파이트는 그가 은퇴 후 식단 관리와 요가, 코어 강화 운동, 복근 및 이너 머슬 트레이닝을 병행하며 15㎏ 감량에 성공했고 현재까지 그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조각 같다거나 실루엣이 아름답다는 등의 반응을 쏟아내며 감탄을 표했다. 일부는 사진집 발매를 원한다는 의견을 남기기도 했다.

아라키는 현역 시절 2016년 BWF 타히티 인터내셔널 여자복식 우승을 포함해 국제대회 4회 우승 경력을 지닌 선수다. 은퇴 후에도 꾸준한 자기관리를 이어가는 그의 모습은 앞으로도 팬들의 관심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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