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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중 금메달 소감서 버스 노쇼 언급

Lv.100스포츠정보2026.09.21 03:40조회 36댓글 0
태극마크 유니폼을 입은 선수가 시상대에서 뒤돌아 금메달을 목에 걸고 있는 원거리 구도

마줄스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홈팀 일본을 67대 57로 제치고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정상을 탈환했다. 대회 기간 내내 공격을 주도한 에이스 이현중은 우승 확정 직후 가진 인터뷰에서 소감을 전했다.

이현중은 우승의 기쁨을 밝히면서도 대회 중 겪었던 버스 관련 문제를 짚고 넘어갔다. 그는 버스가 오지 않았던 상황을 언급하며 당시 황당했다는 취지로 말했다.

이번 우승으로 한국 남자 농구는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다시 손에 넣게 됐다. 대회 내내 핵심 득점원 역할을 해온 이현중의 활약이 금메달 획득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현중의 인터뷰는 우승의 감격과 함께 대회 운영 과정에서 드러난 아쉬운 점을 함께 짚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이번 금메달을 계기로 한국 남자 농구가 세대교체와 함께 새로운 전성기를 맞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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